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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판 리메이크 영화 <인턴> 주연 배우 최민식, 한소희 확정]

2025. 8. 1. 00:00영화/영화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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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판 리메이크 영화 <인턴> 주연 배우 최민식, 한소희 확정


10년 전 많은 사랑을 받았던 영화 <인턴>이 대한민국 버전 영화로 리메이크됩니다.

 

10년 전인 2015년 9월 24일에 개봉한 낸시 마이어스 감독의 할리우드 영화 <인턴>이 한국 리메이크 버전으로 제작됩니다.

 

할리우드 영화 <인턴>은 배우 앤 해서웨이와 로버트 드 니로 주연의 영화로, 열정적인 30세 여성 CEO와 수십 년 직장생활에서 비롯된 노하우와 나이만큼 풍부한 인생경험이 무기인 만능 70세 남성 인턴의 이야기로, 인생을 현명함으로 이겨내게 하는 방식을 배울 수 있는 따뜻한 영화입니다.

 

두 주인공의 연기력과 비주얼이 매우 뛰어나서 보는 즐거움도 있었고, 영화 <비열한 거리>, <위험한 패밀리>, <아메리칸 허슬>, <택시 드라이버>, <좋은 친구들> 등에서 압도적인 모습을 보였던 배우 로버트 드 니로의 인자하고 지적인 노년의 회사원으로의 연기변신은 정말 어울리지 않겠다고 예상할 수 있지만, 막상 보면 이 배우가 아니면 안 된다는 이미지를 주며 엄청난 메소드 연기를 보는 감탄도 있었습니다.

 


배우 앤 해서웨이가 연기한 30대 CEO 줄스 오스틴 역을 한국판 리메이크 영화에서 배우 한소희가 맡았습니다.

 

원작 영화 <인턴>에서 배우 앤 해서웨이가 연기한 30대 CEO 줄스 오스틴을, 한국판 리메이크 작품에서 배우 한소희가 맡았습니다.

 

비쥬얼로 상당히 잘 뽑은 느낌이 듭니다. 특히 배우 한소희가 30대이기 때문에, 30대 CEO 역에 딱 안성맞춤인 느낌입니다. 여러 영화·드라마를 통해 다채로운 연기를 잘해왔기에 매우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배우 로버트 드 니로가 연기한 70대 인턴 벤 휘태커를, 한국판 리메이크 작품에서 배우 최민식이 맡았습니다. 

 

원작 영화 <인턴>에서 배우 로버트 드 니로가 연기한 70대 인턴 벤 휘태커를, 한국판 리메이크 작품에서 배우 최민식이 맡았습니다.

 

배우 로버트 드 니로 만큼이나 연기 경력도 풍부하고, 어마무시한 포스를 내뿜는 역할을 많이 맡았던 배우 최민식이기에 상황 자체로만 보면 매우 잘 어울리는데, 배우 로버트 드 니로 만큼이나 메소드 연기를 보여줄 수 있을지 기대해 봅니다. 믿고 보는 국민배우이기에 걱정보다는 설렙니다.

 


연출의 김도영 감독

 

영화진흥위원회 웹사이트 DB에 의하면, 출연 논의 중이었던 배우 한소희와 최민식이 주연으로 확정이 되었다고 합니다. 위의 캡쳐 이미지를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촬영은 오는 2025년 9월부터 시작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과연 원작 영화의 세대를 초월한 감동과 케미 그리고 취업 시장에서의 나이 제한과 사회 전반의 성차별 문제에 대한 메시지 전달을 제대로 한국판에서도 이어갈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특히 원작 영화가 다루는 이슈들은 한국 사회에서 전반적으로 깔려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많은 관객들의 취향을 저격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대한민국 리메이크 버전 영화 <인턴>은 영화 <82년생 김지영>, <만약에 우리> 등 다양한 작품을 연출한 김도영 감독이 이번 작품의 감독을 맡아 연출을 할 예정이고, 최재원 대표가 김지운 감독과 배우 송강호와 함께 2020년에 설립한 영화 및 드라마 제작사 '앤솔로지스튜디오가 제작을 맡았습니다.


출처 : 앤솔로지스튜디오, 영화진흥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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