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선 시리즈 모두 천만! 영화 <신과함께 3> 제작 확정]

2025. 8. 13. 01:24영화/영화 정보

728x90
반응형

영화 <신과함께 3> 제작 확정


최초의 2연속 천만 영화 시리즈의 귀환

 

주호민 작가가 연재한 동명의 원작 웹툰을 실사화하여 영화로 만든 <신과함께: 시리즈>가 3편으로 돌아옵니다.

 

시리즈를 연출한 김용화 감독이 2023년에 있었던 조이뉴스24의 인터뷰에서, 영화 <신과함께>의 3편과 4편을 위한 글을 쓰면서 제작진과 함께 준비하고 있지만 시간이 좀 더 걸릴 수 있다고 발표한 이후 소식이 끊겼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최근 제작사 리얼라이즈픽쳐스의 원동연 대표가 조선일보와의 인터뷰를 통해 "내년 말 '신과함께'의 3편을 촬영할 계획입니다. 가능하면 하정우와 다시 하고 싶습니다.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날지 알 수 없지만 앞으로도 인연의 소중함을 지켜가겠습니다."라고 전하면서 제작이 본격 확정되었습니다.

 


이승과 저승의 신화, 삶과 죽음 그리고 인연의 의미를 감동적으로 잘 풀어낸 작품

 

1편인 영화 <신과함께 - 죄와 벌>은 2017년에 개봉하여, 저승에서 49일간의 재판을 통해 환생 기회를 얻는 소방관 김자홍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전개됐습니다. 최종 1441만 명의 관객을 끌어모았습니다. 그리고 2편인 영화 <신과함께 - 인과 연>은 2018년에 개봉하여, 저승 삼차사의 과거와 이승의 사건을 교차하면서 이야기를 확장하였고, 최종 1227만 명의 관객을 끌어모았습니다. 

 

영화 <신과함께: 시리즈>는 대한민국 최초로 시리즈 '쌍천만'이라는 새로운 시대를 열었던 작품으로, 한국 사람이라면 관심이 누구나 있는 이승과 저승의 신화, 삶과 죽음 그리고 인연의 의미를 감동적으로 잘 풀어낸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제작 초기라서 우려가 많은 3편

 

영화 <신과함께 3>은 동명의 원작 웹툰에서 다룬 저승·이승·신화 편을 마무리한 이후에 새로운 스토리로 전개한다고 합니다. 삶과 죽음과 인연을 그린 전작의 주제는 유지하되, 세계관을 새롭게 확장해 새로운 저승 세계 이야기와 참신한 비주얼을 선보이며 흥행 신화를 이어갈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습니다.

 

기존에 출연한 하정우, 주지훈, 김향기 등 주요 배우들이 그대로 출연할 것인지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원작에 없는 내용으로 작품을 망치는 것과 신파에 신물을 느낀 팬들은 여러 우려를 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서 결정적으로 영화 <신과함께: 시리즈>의 제작사가 최근에 개봉한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을 너무나도 실사화를 실망스럽게 해서 새롭게 나오는 3편이 기대가 되지 않는다는 의견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항상 말씀드리지만 저는 "나와봐야 압니다."라는 의견이고, 영화 <신과함께: 시리즈>를 좋아하지 않아서 기대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3편이 재밌을 수도 있을 거란 생각입니다. (싫다는 것 아닙니다. 좋아하지 않을 뿐입니다.)


출처 : 리얼라이즈픽쳐스, 조이뉴스24, 조선일보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