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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6>에 잭 스패로우가 재등장한다고?]

2025. 8. 15. 02:37영화/영화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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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니 뎁의 캡틴 잭 스패로우가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6>에 등장할 가능성이 열렸습니다.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6>에 배우 조니 뎁의 출연은 불가능하지 않습니다.

 

영화 제작자 제리 브룩하이머는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이 리부트가 확정되었지만, 프랜차이즈 스타 '캡틴 잭 스패로우'가 또 다른 모험에 등장하기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디즈니와 배우 조니 뎁의 관계가 살짝 회복한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엔터테인먼트 위클리(EW)와의 인터뷰에서 영화 제작자 제리 브룩하이머는 배우 조니 뎁과 잭 스패로우 역할로 다시 출연할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조니 뎁이 시리즈에 복귀하는 것에 대해 열려 있었지만, 대본을 어떻게 느끼느냐에 따라 달려 있을 수 있고, 마음에 들면 기꺼이 출연할 수 있을 거라고 전했습니다.

 

"만약 그가 역할이 잘 쓰여 있다고 느낀다면, 아마 할 거예요. 결국 중요한 건 글에 무엇이 쓰여 있느냐죠."

 

배우 조니 뎁은 지금까지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에 모두 출연했으며, 가장 최신 작품은 2017년에 나온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입니다. 해당 영화가 끝나고, 배우 조니 뎁이 잭 스패로우 역할로 다시 등장할지에 대한 여부는 지난 몇 년 동안 많은 이슈였습니다. 캡틴 잭 스패로우 역의 배우 조니 뎁이 함께하지 않을 거라는 발언을 했지만, 작년 12월에 잭 스패로우가 등장하는 각본과 등장하지 않는 각본이 존재하며, 모든 가능성에 대비하고 있다는 영화 제작자 제리 브룩하이머의 발표가 있었기 때문에 많은 팬들은 희망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참고로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의 프랜차이즈 스타들이 복귀 여부에 대한 의견을 밝혔습니다. 엘리자베스 스완 역의 배우 키이나 나이틀리는 네 편에 걸친 시리즈 출연 이후 아이 양육에 집중하며 하차했다고 밝혔고, 윌 터너 역의 배우 올랜도 블룸은 오랜만에 옛 동료들과 다시 모이는 게 좋을 것이라고 말하면서 복귀를 희망했습니다. 그러나 아쉬운 점은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의 다음 작품이 리부트 작품이라, 잭 스패로우의 등장은 가능성이 있지만, 엘리자베스 스완이나 윌 터너는 등장 가능성이 매우 낮습니다. 단지 일부 기존 출연진이 돌아오는데 그들이 돌아올지는 미지수라는 것입니다.

 

"전부 새로운 배우는 아닐 것입니다. 몇 명은 돌아올 거예요... 누군지는 밝히지 않겠습니다. 여러분이 추측해 보세요."

 


대체 불가의 주인공을 제외한 작품은 고전할 수밖에 없습니다.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에 배우 조니 뎁의 잭 스패로우 출연은 절대적으로 무조건 적으로 이루어져야만 합니다.

 

사실 배우 조니 뎁이 前아내였던 배우 앰버 허드와의 논란 이후 이혼 사태로, 디즈니와 완전히 사이가 틀어진 것처럼 보였고, 배우 조니 뎁 역시 워싱턴포스트 기고문 이후로 자신을 그렇게 빠르게 버린 디즈니에 다시는 돌아가지 않기로 밝히면서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의 새로운 작품이 탄생하지 않을 것처럼 보였습니다. "3억 달러와 백만 마리의 알파카를 줘도 다시는 함께 일하지 않겠습니다."라고 말할 정도였으니 말입니다.

 

어떤 것 덕분에 마음이 바뀐 지는 모릅니다만, 그동안 배우 조니 뎁이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에 복귀한다는 소문이 1년 이상 돌고 있었고, 영화 제작자 제리 브룩하이머의 발언들과 맞물려 새로운 방향이 생긴 건 확실한 것 같습니다. 여러 대본과 각본이 존재하기에 배우 조니 뎁이 원한다면, 무조건 차기작은 나올 것 같습니다.

 

솔직히 제 생각에 AMC 드라마 <워킹데드: 유니버스>의 경우처럼 절대적인 주인공이 사라지면,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도 역시 고전을 면치 못할 거라는 생각입니다. 릭 그라임스, 캡틴 잭 스패로우는 누구도 대체 못할 작품 그 자체의 주인공이니 말입니다.


출처 : 엔터테인먼트 위클리(EW), 코믹북닷컴,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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