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2. 13. 00:42ㆍ영화/영화 정보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에 대한 좋은 소식이자 나쁜 소식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는 리부트 될 예정입니다.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프랜차이즈의 프로듀서 제리 브룩 하이머가 후속 작품의 개발 상황에 대해 새로운 소식을 전하며 차기 영화에 대한 루머를 해명했습니다. 최근 여러 외신에 따르면 오랫동안 기다려온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6>가 잭 스패로우가 주인공이 아닌, 잭 스패로우의 아들을 주인공으로 내세울 수 있다는 소문이 부분적으로 사실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번 작품은 디즈니의 새로운 경영진이 최우선 프로젝트로 삼고 있기 때문에, 잭 스패로우 역의 배우 조니 뎁이 법정 공방으로 인해 제작에 난항을 겪는 상황이라, 불투명했던 제작을 재개하기 위해 새로운 방향성을 물색하면서 결정된 사항이라고 합니다. 이것은 현재 시리즈를 그대로 연결하여 만들 것인지, 스핀오프 방향으로 갈 것인지, 아니면 리부트로 할 것인지 확실하지 않다는 뉘앙스를 풍겼지만, 현재로서는 리부트 영화가 거의 확정적입니다.

새로운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에는 마고 로비가 출
최근 프로듀서인 제리 브룩하이머는 엔터테인먼트 투나잇(ET)과의 인터뷰에서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6>보다 영화 <탑건 3>를 먼저 보게 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하면서, 디즈니의 전통적인 프랜차이즈가 비교적 더딘 개발 사항이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또한 캐스팅 관련 루머에 대한 질문에, 배우 마고 로비의 출연 가능성을 사실상 인정하는 듯한 발언을 했습니다. 이런 내용들 때문에, 앞서 언급한 잭 스패로우의 아들이 주인공이 된다는 루머는 완전히 확정이 된 것은 아니지만, 이게 사실이든 아니든 리부트 영화가 사실상 맞다고 생각됩니다. 배우 조니 뎁이 연기하는 잭 스패로우가 없기 때문에 아예 새로운 시작이니 말입니다.
프로듀서 제리 브룩 하이머는 "그 이야기 중 일부(배우 마고 로비의 출연)는 꽤 근접해 있고 맞는 방향입니다."라고 말했고, 질문자인 엔터테인먼트 투나잇의 니셸 터너의 "그럼 마고 로비 쪽은 맞고, 잭 스패로우의 아들 이야기는 아닌 건가요?"라는 질문에, 프로듀서 제리 브룩하이머는 "그런 것 같네요."라고 대답했습니다. 사실 잭 스패로우의 아들 이야기다라고 말하는 외신이 있는 반면에, 아니라는 외신이 있어서 참 헷갈립니다. 여하튼 이렇게 갈팡질팡하게 소식을 전하는 건 아마 잭 스패로우의 아들의 이야기가 맞는 것일 것 같습니다. 제 촉으론 말입니다. 한편으로는 확정적인 소식을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어쩌면 나오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6>의 각본은 영화 <1917>의 각본을 맡았던 크리스티 윌슨케언스 작가가 집필 논의를 하고 있는 중이며, 만약 제대로 된 각본이 나오지 않으면 속편을 진행하지 않을 거라고 프로듀서 제리 브룩하이머는 말합니다.
사실 저는 다 필요 없고, 배우 조니 뎁이 연기하는 잭 스패로우가 없는 캐리비안의 해적 프랜차이즈는 원하지 않아서 급하게 추진할 필요가 있나 생각합니다.
출처 : 월드 디즈니 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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