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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데드 데릴 배우 '노만 리더스'의 사진 전시회 모습] + 워킹데드 배우들

2023. 11. 11. 02:33워킹데드/워킹데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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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만 리더스의 사진 전시회


워킹데드 페이즈 2, <The Walking Dead: Daryl Dixon - Season 1>이 프랑스에서 공식 방영이 시작되면서 홍보 활동을 하기 위해 시즌2 촬영이 휴식기를 가진 가운데, 데릴 딕슨 역의 노만 리더스(Norman Reedus)가 이번엔 자신의 사진 전시회를 프랑스 파리에 열었습니다.

 

위의 사진 속 노만 리더스가 입은 워킹데드 크류 마크가 박혀있는 옷이 탐납니다.


노만 리더스를 응원하기 위해 전시회를 찾아온 워킹데드 배우들


릭 그라임스의 아내 로리 그라임스 역의 '사라 웨인 콜리스(Sarah Wayne Callies)'가 전시회를 방문했습니다. 서양인들은 배우들 조차 금방 늙던데, 예전 그대로라서 신기했습니다.

 


<The Walking Dead: Daryl Dixon>에서 로렌 역을 맡은 배우 '루이(Louis Puech Scigliuzzi)'의 모습입니다. 남자인데 이쁘게 생겼습니다.

 


<The Walking Dead: Daryl Dixon>에서 빌런 스테픈 코드론 역을 맡은 배우 로맹 레비(Romain Levi)도 역시 전시회를 찾았습니다. 같이 찍은 사람의 옷은 노만 리더스의 트레이드 마크라서 새롭습니다. 이렇게 보니까 세상 미소가 인자해서 좋습니다.


오늘도 팬서비스하기 바쁜 노만 리더스


노만 리더스는 정말 혼잡한 와중에 워킹데드 굿즈나 종이에 사인하기 바빴습니다.

 


저는 이런 인파 속에선 모든 사람에게 팬서비스를 하기 불가능이라고 생각했고, 그래도 최대한 많은 사람들에게 해주도록 노력했겠구나 했는데, 노만 리더스는 찾아온 모든 팬들에게 팬서비스를 해줬다고 합니다. 모든 팬들에게 사인과 사진을 했다는 것이 놀랍습니다.

 

사실 이렇게 보면 적어 보이지만,

 


실제는 이런 모습이었다고 합니다.

 


이렇게 현장 영상으로 보시면 더욱 와닿으실 겁니다.

 


선물 받은 목걸이를 들고 사진을, 그리고 착용하고 자랑하듯 물고 다닌 노만 리더스. 선물한 팬 입장에선 굉장히 뿌듯할 것 같습니다.

 

 


늠름하지만 얼굴에 장난기가 가득한 느낌입니다.


사진 전시회 정보


현지 시간으로 2023년 11월 9일부터 17일까지 프랑스 파리 조셉 갤러리(Galerie Joseph in Paris, France)에서 열린다고 합니다.

 

 


위의 영상들은 전시를 열기로 한 날의 하루 전인 현지 시간으로 2023년 11월 8일에 있었던 점검 모습이며, 이번 노만 리더스 사진 전시회는 <워킹데드: 데릴 딕슨 - 시즌1>의 오프닝 파티도 겸하는 느낌이라고 합니다.

 


언젠가 노만 리더스가 내한해서 팬서비스를 하는 걸 기대해 봅니다.


출처 : 노만 리더스 SNS, 리더스 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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