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5. 3. 00:00ㆍ영화/영화 정보
새로운 좀비 명가 재건! 리부트 영화 <레지던트 이블> 예고편 공개

새로운 리부트 영화 <레지던트 이블>는 잭 크레거 감독이 연출과 각본을 맡았습니다.
영화 <레지던트 이블>이 새롭게 리부트 됩니다. 여러분이 그동안 알고 있었던 배우 밀라 요보비치의 대표작으로 유명한 영화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는 6부작으로 끝났고, 이후 2021년에 영화 <레지던트 이블: 라쿤 시티>로 리부트 되었습니다.
이것처럼 영화계는 캡콤이 제작한 원작 비디오 게임 <바이오하자드: 시리즈>의 실사 좀비 영화 왕국을 재건하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했습니다.
배우 밀라 요보비치가 출연한 첫 번째 실사 영화 시리즈는 박스오피스에서 성공적이었지만, 평론가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은 적은 없었습니다. 엇갈린 평가를 고려할 때, 잭 크레거 감독의 리부트 실사 영화 시리즈는 이러한 흐름을 뒤집고 최고의 게임 원작의 영화 중 하나가 되기를 바라는 기대가 큽니다.
잭 크레거 감독은 2022년 영화 <바바리안>으로 이름을 알린 이후, 2025년 영화 <웨폰>의 성공 덕분에 명성을 떨치고 있습니다. 광범위한 평론가들의 찬사를 받으며, 배우 에이미 매디건의 아카데미 수상까지 이어지게 하고, 전 세계에서 2억 6,990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박스오피스에서도 성공을 거뒀습니다. 그로 인하여 잭 크레거 감독은 할리우드 호러 장르의 새로운 대표 연출가 중 하나로 확고히 자리매김했고, 영화팬들은 잭 크레거 감독이 다음에 어떤 작품을 맡을지 몹시 기대했습니다.
이번에 잭 크레거 감독은 올가을 개봉 예정을 목표로 한 영화 <레지던트 이블>의 리부트 실사 작품 연출과 각본을 맡았습니다.
그리고 소니 픽처스는 잭 크레거 감독의 신작 영화 <레지던트 이블> 리부트 실사 작품의 공식 티저 트레일러를 공개하면서 생각보다 무서운 스토리를 예고했습니다.
새로운 리부트 영화 <레지던트 이블>은 원작 비디오 게임 <바이오하자드: 시리즈>처럼 호러 장르에 가깝습니다.
잭 크레거 감독 버전의 영화 <레지던트 이블>에 대해 낙관적인 점은 분명 존재합니다. 관객을 긴장 상태로 몰아넣는 재미있는 공포 느낌을 전달하는 데 능숙하다는 점과 더불어, 원작 비디오 게임 <바이오하자드: 시리즈>의 느낌을 잘 녹여내는 점에서 실사 작품에 대한 접근 방식이 매우 잘 어울려 보입니다.
원작 비디오 게임 <바이오하자드: 시리즈>의 특정 스토리를 그대로 옮기는 것이 아닌, 완전히 새로운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레지던트 이블'이라는 지적 재산권을 배경으로 삼아, '브라이언'이라는 택배 기사를 중심으로 한 공포 생존 이야기를 전개합니다.
잭 크레거의 목표는 원작 비디오 게임 <바이오하자드: 시리즈>의 플레이 느낌을 재현하는 것이었고, 현재 공개된 내용만 보면 그러한 목표는 확실하게 달성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오피셜 티저 트레일러는 주인공이 처한 절박한 상황을 관객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합니다. 브라이언이 필사적으로 서랍을 뒤져 물자를 찾고, 탄약이 부족하다는 사실을 깨닫고, 잠긴 문을 열기 위해 열쇠를 확보하려 애쓰는 장면들은 원작 비디오 게임 <바이오하자드: 시리즈>에 익숙한 팬들에게 매우 익숙하게 느껴질 겁니다.
이런 상황들은 플레이어가 한정된 자원을 찾고 A지점에서 B지점으로 이동하려 할 때 흔히 겪는 경험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요소들이 영화에서 어떻게 구현될지 보는 것은 매우 흥미로울 것이고, 이 장면들은 관객들이 브라이언에게 더 깊이 공감하게 만듭니다. 좀비 무리가 몰려오는 상황에서 산탄총 탄약이 떨어지는 경험은 매우 아찔합니다. 또한 다양한 적의 존재도 암시됩니다. 원작 비디오 게임 <바이오하자드: 시리즈>의 핵심 요소 중 하나는 플레이어를 추적하는 여러 종류의 괴물들이 있다는 것인데, 예고편에서 완전히 모습을 드러낸, 뚱뚱하고 하얀 돌연변이 인간처럼 보이는 존재는 게임에서 그대로 튀어나온 듯한 느낌을 줍니다.
영화 <레지던트 이블>의 잭 크레거 감독은 조지 밀러 감독의 영화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에 영감을 받아, 숨 돌리 틈 없는 추격 중심 서사를 펼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체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될지는 아직 알 수는 없지만, 공식 티저 트레일러에서는 강렬한 긴장감이 엿볼 수 있습니다.
요즘 좀비물들은 쓸데없이 철학을 담다가 특유의 생존 분위기는 망각한 채 메시지만 전달하여 오락성이 줄어드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러나 올해 가을에 개봉할 영화 <레지던트 이블> 실사 리부트 작품이 좀비 장르를 다시 정의하여, 좀비물을 보는 의미를 되살렸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 소니 픽처스 엔터테인먼트, 엔터테인먼트 위클리, 코믹북 닷컴, 버라이어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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